전체 글244 이베니티주사 12회 맞으면 끝일까? 이후 치료가 더 중요한 이유 이베니티주사는 보통 한 달에 한 번, 총 12회 투여하도록 허가된 골다공증 치료제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12회를 다 맞았다고 골다공증 치료 자체가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이베니티 치료를 완료한 뒤에는 만들어진 뼈의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골흡수억제제로 후속 치료를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10회, 11회쯤 맞았다면 단순히 “이제 주사가 끝난다”고 생각하기보다 12회 이후 어떤 약으로 이어갈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베니티주사는 어떤 약일까?이베니티주프리필드시린지의 성분은 로모소주맙(romosozumab)입니다.암젠코리아가 공개한 국내 허가정보에 따르면 사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골절 위험이 높은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환자의 치료골절 위험이 높은 남성 골다.. 2026. 8. 31. 이전 1 2 3 4 ··· 244 다음